기하 > 공간에서의 벡터
평면벡터와 동일한 아이디어로 공간벡터 다루기
평면에서의 아이디어 되돌아보기
평면벡터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봅시다.- 최대·최소 : 사잇각을 이용해 해석
- 두 개 : 내적, `합의 크기'의 최대·최소
- 세 개 이상 : `합의 크기'의 최대·최소 (원벡터와 고정벡터에 한함)
- 최대·최소 : 도형을 이용하여 해석
- 직선이 등장하는 경우의 합의 크기 : `합치기 : 덧셈' 이용
- 시점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의 내적 : 수선의 발
- 성분화 : 성분화를 통하여 주어진 상황이나 계산을 간단히 할 수 있음
(준)기본벡터 사이의 `내적' 또는 `합의 크기'의 최대·최소
공간에서 기본벡터와 준기본벡터는 크기가 일정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. 따라서 두 벡터의 사잇각만 알면 (준)기본벡터1앞으로 기본벡터와 준기본벡터를 함께 일컬을 때 `(준)기본벡터'라 칭하겠습니다. 사이의 `합의 크기'나 `내적'을 구할 수 있습니다.두 개의 (준)기본벡터
두 (준)기본벡터의 사잇각 $\theta$만 알면 기본벡터와 기본벡터, 기본벡터와 준기본벡터, 준기본벡터와 준기본벡터 사이의 `내적' 또는 `합의 크기'의 최대·최소를 구할 수 있습니다. Vector 2.5)에서와 동일하게 $\theta$가 최대일 때 `내적'과 `합의 크기'는 최소가 되고, $\theta$가 최소일 때 `내적'과 `합의 크기'는 최대가 됩니다.이는 (준)기본벡터 사이에서 예외없이 적용되지만, 공간에서 다루다 보니 최대·최소의 상황이 어느 때인지 파악하기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. 그러한 사례는 3, 4, 5에서 더 깊게 공부해보도록 합시다.
$n$개의 벡터가 각각 구벡터 또는 고정벡터일 때의 `합의 크기'의 최대·최소
Vector 2.5)에서 배운 $n$개의 벡터가 원벡터 또는 고정벡터일 때의 `합의 크기'의 최대·최소와 동일합니다.도형을 이용한 해석 : `합의 크기'
평면벡터에서는 종점이 직선 또는 선분 위를 움직이는 경우에서 `합의 크기'의 최대·최소를 다루었습니다. 공간벡터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종점이 `직선' 또는 `선분' 위를 움직일 때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.공간벡터에서는 추가적으로 종점이 `평면' 또는 `평면의 일부' 위를 움직이는 점에 대하여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.
도형을 이용한 해석 : `내적'
평면벡터에서는 시점과 종점의 수선의 발을 이용하여 내적의 최대·최소를 구하였습니다. 공간벡터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내적의 최대·최소를 구할 수 있습니다.